서산 ‘서산 트리븐’ 아파트 모델하우스에서 잔여세대 선착순 특별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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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인 아파트 분양가 고공행진이 이어지면서 내 집 마련을 서두르는 수요자들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부동산R114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 민간아파트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2,097만 원을 기록하며 통계 작성 이래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는 3년 전인 2022년(1,520만 원) 대비 무려 38%나 상승한 수치로, 국민 평형으로 불리는 전용면적 84㎡를 기준으로 환산하면 약 2억 원가량이 오른 셈이다. 


이러한 가파른 상승세는 택지비와 자재비, 인건비 등 공사 원가 상승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건설인부 노임은 5년 전과 비교해 평균 20~25% 수준의 상승 폭을 기록하며 분양가 밀어올리기의 주된 요인이 되고 있다.


이처럼 ‘분양가는 오늘이 가장 저렴하다’는 인식이 확산되는 가운데, 충남 서산시 예천동 일원에서 공급 중인 ‘서산 트리븐’이 잔여세대 선착순 특별분양을 진행하며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고 두산에너빌리티가 시공하는 이 단지는 지난 2025년 11월 청약 당시 성황리에 일정을 마쳤으며, 현재 일부 미분양 잔여세대에 대해 선착순 계약을 진행 중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6층, 10개 동, 전용면적 84~128㎡ 총 829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입주는 2029년 1월 예정이다.


특히 서울 성동구의 하이엔드 랜드마크 ‘트리마제’를 지은 두산에너빌리티가 시공을 맡았다는 점이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시공사 측은 오랜 기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서산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를 선보이겠다는 포부다. 


단지는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실내 설계 역시 84B 타입을 제외한 전 타입에 알파룸을 적용하고 팬트리와 드레스룸을 배치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특히 대형 평형인 128㎡ 타입에는 알파룸에 베타룸까지 더해져 한층 여유로운 공간감을 제공한다.


단지 내 조경과 커뮤니티 시설도 돋보인다.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설계로 안전한 보행 환경을 확보했으며, 석가산과 수경정원, 통경축 산책로 등 자연 친화적인 공간이 조성된다. 


또한 입주민 소통을 위한 썬큰광장과 아이들을 위한 물놀이터도 갖춰질 예정이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는 물론 클라이밍 이벤트존과 영상감상실, 코인세탁실, 스터디룸 등 실용적인 공간들이 대거 들어선다. 교육 특화 서비스도 강점이다. 


종로엠스쿨과 교육 프로그램 제공 협약을 맺어 입주민 자녀들에게 차별화된 교육 기회를 제공하며, 인근에 서남초와 예천동 학원가가 위치해 우수한 교육 여건을 자랑한다.


현재 ‘트리븐 서산’의 견본주택은 충남 서산시 예천동 일원에 마련되어 있다. 


분양가 및 잔여 호실에 대한 자세한 상담은 모델하우스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어 대표번호를 통한 예약 후 방문이 권장된다. 


전문가들은 고분양가 기조가 꺾이지 않는 상황에서 입지와 브랜드, 상품성을 두루 갖춘 단지의 잔여 물량을 선점하는 것이 내 집 마련의 합리적인 전략이 될 수 있다고 조언한다.

 


출처 보도자료 원문보기: 경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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