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트리븐' 특별공급서 선전...84㎡A 중심 마감 '유력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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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옛 두산중공업)의 아파트 '트리븐 서산'이 특별공급에서 선전, 1순위 청약전선에 파란불이 켜졌다.


4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충남 서산시 예천동에서 분양 중인 '서산 트리븐'은 특별공급에서 153가구 모집에 219명이 지원, 1.43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84㎡A와 98㎡형은 100% 소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다만 단지의 유일한 타워형 주택형인 84㎡B형 및 100㎡를 초과하는 대형 평면(110㎡형 및 128㎡형)은 배정 물량의 수보다 청약접수를 완료한 사람의 수가 적었다. 이에 따라 특별공급 전체 소진율은 84.3%이다.


가장 인기가 많은 주택형은 84㎡A 평면이다. 104가구 배정에 191명이 몰리며 1.83대 1이란 경쟁률 숫자를 만들었다.


84㎡A형은 다수에게 익숙한 '방3화2(침실 3곳과 화장실 2곳의 평면)'와 '4베이 판상형'의 평면이다. 이처럼 매우 익숙한 기본 구조에, 현관의 펜트리 및 알파룸을 개인 취향에 맞게 변형하는 게 가능한 옵션을 갖춰서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였고, 환기 가능한 창을 갖춘 넓은 면적의 안방 드레스룸이 상당수 모델하우스 내방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서산 트리븐의 타입별 평면도는 서산 트리븐 평면안내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84㎡A형 구조와 동일 구조면서 면적이 넓은 98㎡형도 소진됐다. 12가구가 배정됐는데,15명이 청약통장을 사용했다.


다수의 지역민들에게 익숙한 판상형인 84㎡A형과 달리 타워형인 84㎡B형은 지역 아파트 수요자의 상대적 주목도가 낮아서, 31가구 특별공급 청약접수에 10명만 신청했다. 만약 전용면적 84㎡ 주택형의 수분양을 바라면서 '트리븐 두산'의 입주 확률을 높이고자 시도한다면 일반공급의 84㎡B형 청약도 적극 고려할 만하다는 게 현지의 조언이다.


이 단지는 3.3㎡당 평균 분양가가 1491만원, 주력형인 전용 84㎡형의 분양가는 4억6402만~5억3489만원으로, 단지의 동쪽 부지에 2023년 1월 준공된 '서산 푸르지오 더 센트럴'(861세대) 84㎡형의 최근 3개월 이내 실거래가 4억5700만~5억500만원과 비슷해, 가격적 경쟁력이 있다는 평가다.


3일 오후 마무리된 특별공급 이후로 최종 결정된 일반공급 가구수는 ▲84㎡A 289가구(당초 배정분 유지) ▲84㎡B 103가구(당초 배정분 대비 21가구 증가) ▲98㎡ 193가구(당초 배정분 유지) ▲110㎡ 71가구(당초 배정분 대비 2가구 증가) ▲128㎡ 44가구(당초 배정분 대비 1가구 증가)다.


충남 서산시 예천동 S모 공인중개업소 대표는 "예천동과 그 주변에는 예천3지구나 공림지구 등 앞으로의 택지지구 형성이 계획되어 있으나 아직까지 지지부진하다"고 설명한 뒤 "이번에 분양한 '트리븐 서산'은 서산의 상급지 예천동에서 신축 아파트로 많은 주목을 받을 것이라고 본다. 시간이 지나 구축이 되는 시점에는 주변으로 다시 택지가 추가 구축돼 인프라가 더욱 확충될 효과를 누릴 것이라고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출처 : 스트레이트뉴스(https://www.straigh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5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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